[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21)이 모델 남자친구 제이미 스트라찬(34)과 다정하게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30일(현지시각)은 다코타 패닝이 12세 연상의 남자친구 제이미 스트라찬과 함께 미국 뉴욕의 거리를 거닐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다코타 패닝과 제이미 스트라찬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거리를 걷고 있다. 두 사람은 거리를 걷는 내내 손을 꼭 잡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코타 패닝과 제이미 스트라찬은 지난 2013년 5월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출신 모델 제이미 스트라찬은 캘빈 클라인, 구찌, 베르사체, 휴고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에서 활약한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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