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분데스리가의 '뜨거운 감자'였던 율리안 드락슬러(22)의 최종 행선지는 볼프스부르크로 굳어진 모양새다.
Advertisement
볼프스의 클라우스 알로프스 단장은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현재 샬케와 드락슬러 영입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매체들에 따르면 이미 볼프스와 샬케의 이적료 협상은 끝났으며, 드락슬러는 볼프스와의 메디컬테스트까지 마쳤다. 드락슬러의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399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볼프스는 드락슬러가 맨시티로 이적한 케빈 데 브루잉(24)의 빈 자리를 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락슬러는 부상만 없다면 여전히 분데스리가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 중 한 명이며, 최전방 공격수와 양쪽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어 활용도도 높은 선수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