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VMA의 무대에선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8월 28일 발매한 새로운 싱글 '왓 두 유 민?(What Do You Mean?)'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니키 미나즈와의 합동 무대, '캔트 필 마이 페이스(Can't Feel My Face)'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 위켄드(The Weeknd), 데미 로바토(Demi Lovato), 토리 캘리(Tory Kelly) 등이 무대에 서 화려하게 장식했다.
Advertisement
올해로 32회째 개최된 VMA는 2014년 하반기에서 2015년 상반기 팝 음악계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시상식으로, 1년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뮤지션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가장 화려한 글로벌 음악 행사 중 하나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