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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31일 대학구조개혁평가 발표 및 관련 조치 방안을 소개했다. 교육부는 앞서 지난 1월 학령인구 급감에 대비하기 위해 대학 입학정원을 오는 2023학년도까지 16만명 줄이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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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등급 대학은 자체 투자와 구조개혁을 통해 해당 등급을 탈출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원 감축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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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 국가지원 제한 66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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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 경민대, 경북과학대, 고구려대, 김해대, 대경대, 동남보건대, 동서울대, 장안대, 전주비전대, 청암대, 한국관광대, 한국복지대(2년제)
김포대, 농협대, 목포과학대, 여주대, 서일대, 성덕대, 세경대, 송곡대, 송호대, 수원과학대, 상지영서대, 천안연암대, 충북도립대, 한영대(2년제)
E등급 : 대구외대, 루터대, 서남대, 서울기독대, 신경대, 한중대(4년제)
강원도립대, 광양보건대, 대구미래대, 동아인재대, 서정대, 영남외대, 웅지세무대(2등급)
<스포츠조선닷컴>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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