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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월 동업자 최모 씨에게 사업자금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이주노를 이달 12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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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6월 중순 경찰에 출석해 "일부러 갚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이주노가 1억을 변제할 능력과 의사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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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는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이후 이주노는 후배 아이돌 영턱스를 양성하는가 하면, 솔로 활동을 하는 등 연예계와의 인연을 이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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