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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극심한 타격침체에 빠진 KIA보다 한화 타선의 화력이 더 강했고, 홈런의 질도 달랐다. 이날 KIA는 2득점을 1점 홈런 2개로 냈다. 상대 투수를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는 힘이 부족했다. 집중력도 찾아보기 어려웠다. 4회초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 찬스를 잡았지만 병살타로 날렸다. 홈런 3개로 5점을 뽑은 한화의 8대2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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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추락이 심상찮다.
분위기 반등을 위해선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데, 암울하기만 하다. 최근 양현종을 비롯해 조쉬 스틴슨, 임준혁 등 1~3선발이 모두 무너졌다. 이날 선발 홍건희도 3회를 채우지 못하고 6실점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공격력 부족을 투수력으로 메웠는데, 마운드까지 버텨주지 못하고 있다. 투타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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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화 정근우는 10년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6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정근우는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20번째 도루이고, KBO리그 사상 첫 10년 연속 20도루. 정근우는 SK 와이번스 소속이던 지난 2006년 45도루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20도루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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