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팀 닥터는 첼시 만 있는 게 아니었다.
에바 카네이로를 능가하는 미녀 팀 닥터의 존재에 세게 각지의 남성 팬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주인공은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의 팀닥터인 비토리야 가미바다. 수려한 외모 뿐만 아니라 늘씬한 몸매를 갖춘 가미바의 자태는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할 만하다.
이런 가미바가 영국에서 큰 이슈가 됐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발단이 됐다. 가미바는 첼시 홈 유니폼을 입고 여유롭게 앉아 통화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실제 첼시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과는 차이가 있었지만 이 사실이 영국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영국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가미바의 존재감은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됐다. 이전까지 7000여명 수준이었던 가미바의 팔로워는 현재 2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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