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장암을 예방하고 국민 대장 건강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한대장항문학회의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을 공식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제스프리는 대한대장항문학회와 함께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을 통해 대장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9월 한 달 동안 전국 50여 개 병원에서 대장 질환 예방법에 대한 건강강좌 개최를 후원하고 참가자들에게 장 건강에 좋은 과일인 키위를 무료로 제공한다.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프리바이오틱 효과가 있어 대장 내 유익한 유산균의 성장을 촉진한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강동경희대병원,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등 수도권 15개 병원에서는 올바른 식습관과 장 건강에 좋은 과일인 키위에 대해 알리는 퀴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제스프리 한국 지사 윤민수 부장은 "국민 대장 건강 증진을 위한 대한대장항문학회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키위가 소화와 배변활동에 도움이 되는, 장 건강에 좋은 과일이라는 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대장항문학회 섭외홍보위원장 이석환 교수는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은 건강한 대장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제시하는 대국민 캠페인이다"라며, "장 건강에 좋은 제스프리 키위와 캠페인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대장질환 예방에 있어 식이요법, 운동습관 등 생활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더욱더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스프리는 호주 뉴질랜드 식품기준청(FSANZ)으로부터 신선 과일류로는 최초로 '장 건강 과일'로 공식 인증 받은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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