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주완의 대본 삼매경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연출 김상호,최정규)'에서 뛰어난 지략가이자 조선시대 '상미남' 강인우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한주완의 대본앓이 인증샷이 공개된 것.
지난 1일 스타하우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강인우(한주완) 나리께서 근엄한 자세로 대본을 보고 있네요! 강인우 나리는 대본을 보고, 나는 나리를 보고. 보고 또 봐도 언제나 멋있는 한주완&강인우. 매주 우리의 월, 화를 책임져 주시는 나리, 사랑합니다. 다음 주에 또 만나요~ 내가 대본이고 싶어라"라는 멘트와 함께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한주완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한주완은 근엄한 표정으로 대본과 일심동체가 된 듯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갓을 쓴 자태가 조선시대 양반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해내며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극중 삼각 로맨스를 지나 더 성숙해진 연기로 조선시대 정치권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는 한주완은 가상 인물인 '강인우'를 막힘없이 소화해내기 위해 평소에도 대본을 놓지 않고 고민을 거듭한다는 후문.
꾸준한 대본 체크와 연습을 통해 섬세하고 절제된 감정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한주완은 슬픈 사연을 담은 눈빛으로 안방극장을 아련하게 만들며 연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한주완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