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진희와 전인화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Advertisement
전인화는 "백진희가 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너무 반가웠다.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다. 포스터 촬영을 하는데 정말 제 딸을 안고 있는 것 같았다. 미소가 예쁜 후배다. 예쁜 모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백진희를 칭찬했다.
Advertisement
백진희 역시 "전인화 선배님이 엄마 역에 캐스팅 되서 깜짝 놀랐다. '금뚝딱' 할 때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잠시 3초간 멈췄다가 인사를 했던 기억이 난다. 전인화 선배님이 잘 이끌어주실테니 잘 배우면서 따라가겠다"고 화답,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