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피부를 위한 프랑스 더모 코스메틱 비쉬(www.vichy.co.kr)가 베스트셀러 수분 라인인 '아쿠알리아 떼르말'의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아쿠알리아 떼르말'은 다양하고 풍부한 미네랄 원소가 알맞게 배합된 프랑스 대표적인 스파 지역인 '비쉬'의 온천수를 원료로 하는 비쉬의 대표적인 수분 라인으로, 에센스, 크림 등 기존 4종에 이어 고보습 부스팅 토너, 저자극 수분 토너 등 토너 2종과 눈가 전용 아이 크림 등 3종을 추가, 보다 완벽한 스파 컬렉션을 완성했다.
'고보습 부스팅 토너'는 피부 속 수분을 골고루 전달하는 비쉬만의 떼르말 스파 워터 성분과 피부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3가지 수분 캡처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이후 단계의 스킨케어 부스팅 효과를 높이고 생기 가득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 준다. 특히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불투명의 점성 높은 액체형의 토너 제품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저자극 수분 토너'는 외부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남녀 공용의 수분 토너로, 세안 후 남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결을 정돈해 신선한 피부 컨디션을 되찾도록 해준다.
젤 제형인 '수분 충전 아이 크림'은 바르는 순간 워터 제형으로 변화, 눈 주위 수분 공급 및 수분 지속 효과를 높여 수분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하는 눈가 붓기를 완화하고 탄탄하고 또렷한 눈매를 되살려 주도록 돕는다.
'아쿠알리아 떼르말' 3종 제품은 피부과 테스트를 거쳐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으며 아이 크림은 안과 테스트까지 완료되어 자극에 민감한 눈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비쉬 관계자에 따르면 "아쿠알리아 떼르말 라인은 매일매일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 홈스파'를 즐길 수 있다는 컨셉의 제품 라인"이라며 "유럽에서 사랑받는 프랑스 비쉬 스파 기술력을 접목시켰다"고 전했다.
'고보습 부스팅 토너(200ml)' 가격은 2만 7천원대, '저자극 수분 토너(200ml)' 가격은 2만 5천원대, '수분 충전 아이 크림(15ml)' 가격은 2만 9천원대.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고보습 부스팅 토너'는 피부 속 수분을 골고루 전달하는 비쉬만의 떼르말 스파 워터 성분과 피부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3가지 수분 캡처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이후 단계의 스킨케어 부스팅 효과를 높이고 생기 가득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 준다. 특히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불투명의 점성 높은 액체형의 토너 제품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젤 제형인 '수분 충전 아이 크림'은 바르는 순간 워터 제형으로 변화, 눈 주위 수분 공급 및 수분 지속 효과를 높여 수분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하는 눈가 붓기를 완화하고 탄탄하고 또렷한 눈매를 되살려 주도록 돕는다.
Advertisement
비쉬 관계자에 따르면 "아쿠알리아 떼르말 라인은 매일매일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 홈스파'를 즐길 수 있다는 컨셉의 제품 라인"이라며 "유럽에서 사랑받는 프랑스 비쉬 스파 기술력을 접목시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