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서경석이 김상중과 함께 방송을 하는 소감을 전했다.
서경석은 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 tvN '어쩌다 어른' 제작발표회에서 "김상중 형을 어떤 운동 모임에서 알게 됐지만 길게 이야기를 할 기회는 없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3주째 함께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사실 형이 너무 진지하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다. 어떻게 편하게 이야기 하게 만들어야 하나 싶었다"며 "하지만 기우였다. 오히려 지금은 말리는 분위기다. 정말 경쾌한 분이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2059세대를 주 타깃층으로 하는 CJE&M의 새 채널 O tvN의 론칭하는 새 프로그램이다. '39금 토크쇼'를 지향하며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어쩌다 어른이 돼버린 4050세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배우 김상중·개그맨 남희석·서경석·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이 양재진이 진행을 맡는다.
10일 오후 8시 첫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