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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2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일 더하기 일은 지용이-우리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라는 주제로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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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드래곤은 한 시청자의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이어 23살 남성팬과 통화가 연결됐고, 지드래곤은 팬에게 "무엇을 하는 친구냐"라고 물어보며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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