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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들의 '잇 컬러'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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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 유독 익숙한 멤버는 효연과 태연이다. 특히 효연은 금발로 머리색을 바꾼 후 한층 더 물오른 미모로 인기를 얻으며 어느덧 금발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로 만들었다. 금발과 흑발을 오가던 태연은 이번 활동에서는 금발에 정착했다. 태연의 유독 하얗고 뽀얀 피부와 혼연일체가 된 듯한 금발은 그를 '자체발광 미녀'로 만들었다. 금발로 눈에 띄는 변신을 시도한 건 서현과 윤아. 서현은 '라이온 하트'에서 금발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고전 영화 속 여주인공 같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은근한 섹시미까지 발산하며 '막내의 도발'을 완성했다. 소녀시대 미모 담당 윤아는 금발 머리마저 여신처럼 소화하며 '머완얼'(머리의 완성은 얼굴이다) 공식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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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현아는 '섹시한 금발'의 대표주자. 금발을 휘날리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는 현아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더해 흑발의 섹시와는 또 다른 느낌의 퇴폐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올여름은 아니지만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지난 앨범에서 파격적인 금발로 이미지를 변신했다. '시크'의 대명사가 된 크리스탈 특유의 차가운 매력과 금발의 오묘한 조화는 노출 없이도 빛나는 그만의 섹시한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씨스타 보라와 걸스데이 소진도 금발로 변신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까무잡잡한 피부의 보라는 금발로 이국적인 매력을 강조했고, 소진은 화려한 분위기를 더하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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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초아는 금발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걸그룹 멤버. 고양이 같은 앙칼진 자태에 귀여운 눈웃음이 매력 포인트인 초아는 금발 미소녀의 분위기를 가장 완벽하게 연출한다. 최근 '역대급 개념 시구'로 화제가 된 에이핑크 윤보미의 변신도 눈길을 끈다. 금발의 세련된 분위기와 윤보미 특유의 발랄하고 밝은 소녀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며 팬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손나은도 정규 2집 '리멤버'(Remember) 활동을 하면서 금발에 도전했다. 청순미를 빼놓을 수 없는 손나은은 금발로 신비로운 느낌까지 더하며 '요정 미모'를 완성했다. 유연한 몸짓으로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던 스테파니는 솔로로 나서면서 금발을 시도, 한층 더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어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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