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이가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로 점화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가수 겸 연기자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챙모자에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입고 군복을 입은 유노윤호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유이의 스타일리스트도 함께 했다. 이후 유이는 다음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이렇게 날이 밝았는데 급비가 내린다~놀러가고 싶다!!♡"고 적으며 전 날 입은 의상을 스스로 인증했다. 유노윤호의 퇴소식 때 참석한 그대로의 의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이와 유노윤호의 관계가 '친구냐' '연인이냐'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군대라는 특수성 때문에 퇴소식에 참석한 '여자 사람 친구'보다는 '여자친구' 쪽으로 더 비중을 두고 있는 것.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나 팬들 사이에서 서로 친분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가 없어 더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대해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3일 스포츠조선에 "유이와 유노윤호는 가수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다"며 "열애가 아닌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의혹을 일축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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