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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식인 박테리아'의 감염경로나 예방법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박테리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공포가 심각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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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연간 273명 기록을 뛰어넘은 숫자로 일본에서 조사를 시작한 1999년 이후 사상 최대치다. 사망자는 올해 6월까지 71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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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미국에서 처음 보고된 '식인 박테리아'는 주로 노인에게 많이 나타나며 혈압 저하 등의 쇼크 증세와 함께 팔다리에 통증이나 부기가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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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까지 식인 박테리아의 감염경로나 예방법은 정확히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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