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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방송을 통해 여진(김태희 분)의 위장죽음 이후 제한구역의 비밀을 아는 자들이 모조리 죽음을 맞는 살벌한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이 사실을 알아챈 이과장은 극도의 공포심에 사로잡혀 비밀 출국을 계획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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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아직까지 숨이 붙어 있는 한신병원 12층 제한구역 출입자들로 살벌하게 진행되고 있는 도준(조현재)의 서슬 퍼런 칼날을 피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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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병원으로 돌아온 태현이 도준(조현재 분)으로부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절망하는 내용 또한 그려지며 쫄깃한 전개는 물론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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