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희(KDB산업은행·528위)와 홍승연(강원도청·646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국제여자서키트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성희는 4일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3회전에서 기지마 미즈노(일본·653위)를 2대1(6-2, 4-6, 6-1)로 꺾었다.
한성희는 중국의 자오디(527위)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충돌한다.
이날 홍승연도 지하영(수원시청)을 2대0(6-3, 6-4)으로 제압하고 준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홍승연은 중국의 여우샤오디(507위)와 4강전을 치른다.
경기도 안성에서 열린 ITF 안성국제남자 퓨처스 단식 4강은 나정웅(550위·고양시청)-데인 켈리(714위·호주), 조민혁(821위·세종시청)-오치 마코토(865위·일본)의 대결로 압축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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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는 중국의 자오디(527위)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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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에서 열린 ITF 안성국제남자 퓨처스 단식 4강은 나정웅(550위·고양시청)-데인 켈리(714위·호주), 조민혁(821위·세종시청)-오치 마코토(865위·일본)의 대결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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