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이상윤이 캠퍼스에서 포착됐다.
tvN 새 금토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에서 전도유망한 연출가이자 연극과 교수 차현석 역을 맡은 이상윤이 캠퍼스 라이프를 살짝 공개하며 훈훈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3일 공개된 사진 속 이상윤은 차현석 교수로 분해 학교 곳곳을 누볐다. 겉으로 퉁명스럽고 강의에서도 팀 프로젝트 과제 폭탄을 투척하지만, 왠지 모르게 여학생들에겐 인기 만점인 차교수의 일상이 엿보이는 듯했다.
이상윤은 자전거를 타고 백팩을 맨 채 캠퍼스를 활보했다. 교수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은 젊은 감성이었다. 오히려 자유분방한 연출가의 모습에 더 가까웠다. 이상윤은 강의실 책상에 기대어 앉아 강의안을 들여다보기도, 편한 차림으로 주위 시선은 의식하지 않은 채 전화를 받으며 걷기도 했다.
이처럼 대학교에 자연스레 녹아든 이상윤은 마치 현실에도 어딘가 있을 법한 젊은 교수 같아 보였다. 실제로 '두번째 스무살'이 방영된 직후 여성들은 '차교수 앓이'를 자처하고 나섰다. 지적이고 차가워 보이지만 어딘가 허술한 듯 따뜻해 더욱 매력적이라는 평이었다.
이상윤의 연기 변신과 함께 '두번째 스무살' 역시 기분 좋은 시작을 했다. '두번째 스무살'은 방송 첫 주부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돌풍을 예고, 무서운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이 된 하노라(최지우 분)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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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공개된 사진 속 이상윤은 차현석 교수로 분해 학교 곳곳을 누볐다. 겉으로 퉁명스럽고 강의에서도 팀 프로젝트 과제 폭탄을 투척하지만, 왠지 모르게 여학생들에겐 인기 만점인 차교수의 일상이 엿보이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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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대학교에 자연스레 녹아든 이상윤은 마치 현실에도 어딘가 있을 법한 젊은 교수 같아 보였다. 실제로 '두번째 스무살'이 방영된 직후 여성들은 '차교수 앓이'를 자처하고 나섰다. 지적이고 차가워 보이지만 어딘가 허술한 듯 따뜻해 더욱 매력적이라는 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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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이 된 하노라(최지우 분)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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