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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지난 2013년 불법 스포츠 도박에 연루돼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를 받고 자숙하다 '신서유기'를 통해 복귀해 우려와 비난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수근의 저격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멤버들을 데리러 가는 버스에 가장 먼저 탑승한 그는 "딱 보니 가장 죄 없는 사람이 먼저 타는 것 같다. 부동의 4번은 정해져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수근을 "상암동 베팅남"이라고 부르며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1박2일 이후 결혼과 이혼 소식을 전한 은지원에게는 "여의도 이혼남"이라는 타이틀까지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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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예민한 '군대 발언'까지 거침없었다. 그는 역술에게 점을 본 얘기를 하며 "내년에 좋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년에 군대를 가야된다고 했다. 군대를 가든 교도소를 가든 해야되지 않냐"고 말해 강호동을 쓰러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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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20개의 클립이 공개될 예정이며 공개 때마다 5~10분 분량의 5개의 클립을 선보인다. 네이버 PC와 모바일 TV캐스트(tvcast.naver.com)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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