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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와 수영은 마른 몸매의 걸그룹 멤버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인물들. 어린 시절부터 한결같이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일명 '모태 마름' 이다. 충격(?)적인 건 윤아와 수영은 소녀시대 멤버 중 식신으로 소문난 멤버. 게다가 167~170cm의 큰 키로 흔한 옷도 모델처럼 소화해내는 '부러운 마른 몸매'를 갖고 있다. 윤아와 수영이 모델 느낌의 걸그룹 멤버라면 애프터스쿨 나나는 실제 슈퍼모델 출신. 170cm에 51kg이라는 누가 봐도 깡 마른 몸매이지만, 워낙 비율이 좋고 타고난 모델 포스에 볼륨을 갖춰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꼽히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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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의 투애니원 산다라박은 대표적인 '종잇장 몸매'의 소유자다. 산다라박의 SNS에는 꾸준히 운동 하고, 라면을 폭풍 흡입하는 모습 등이 자주 보이는데 살찌기 위한 그의 무던한 노력과는 관계없이 한결같이 가냘픈 몸매를 유지한다. CLC 유진은 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키 162cm에 몸무게 42kg이라는 신체사이즈가 적나라하게 공개돼 화제가 됐다. 혈압 측정도 안 될 정도로 가녀린 몸매의 유진은 CLC 멤버 사이에서도 살이 안 찌는 체질 때문에 홀로 더 먹는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프터스쿨 리지도 '종잇장 몸매'의 대표주자. 애프터스쿨에는 키 크고 늘씬한 멤버들이 많음에도 리지는 앙상한 다리를 드러내며 압도적인 깡 마른 몸매로 눈에 띈다. 특히 맛집 프로그램 MC라는 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갈수록 마른 자태를 뽐내 놀라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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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는 작은 키에 왜소한 체구, 동안 외모 때문에 '초딩 몸매'로 자주 거론됐다. 그러나 승마, 필라테스 등으로 몸매 관리를 하면서 탄탄한 잔근육에 복근까지 가진 '섹시하게 마른 몸매'로 거듭났다. 40kg도 안 나갈 정도로 깡 마른 몸매였던 원더걸스 선미도 섹시하게 마른 몸매 대열에 합류했다. "너무 말라서 스트레스였다"는 선미는 솔로로 나서면서 섹시 콘셉트를 위해 먹고 또 먹으며 살을 찌웠다고. 살을 찌워도 40kg 중반대로 여전히 마른 몸매이지만, 섹시함을 찌운 점에서는 성공. 티아라 효민도 뼈대부터 가냘픈 스타일. 극세사 다리로 유명한 효민은 살을 찌기 위해 먹는 것보다는 크로스핏 운동과 식단조절을 선택, 섹시 콘셉트도 무난하게 소화할 정도로 몸매를 점점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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