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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주장 스콧 브라운(30·셀틱)이 선수단의 분발을 촉구했다. 브라운은 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침체된 스코틀랜드 축구의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유로2016 본선에 반드시 진출해야 한다. 그 기세를 몰아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스코틀랜드는 D조에서 3승2무1패(승점 11)를 기록, 폴란드(승점 14)와 독일(승점 13)에 이어 조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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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는 5일 트빌리시 보리스 파이차제 디나모 스타디움에서 조지아와 유로2016 조별예선 7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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