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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윤계상 vs 박원상, 피할 수 없는 숙명적 대결 '파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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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과 박원상이 빅매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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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에서 서울역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윤계상(장태호 역)이 NO.2 박원상(류종구 역)에게 정식으로 파티를 신청한 것.

오늘(4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태호(윤계상 분)와 종구(박원상 분)가 일인자 흥삼(이범수 분)과 독사(이철민 분), 악어(장원영 분) 등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파티를 펼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초반, 종구는 서울역에 발을 딛게 된 태호에게 싸움의 기술을 알려주며 돈독한 정을 키워왔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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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태호가 악어와 독사를 제치고 서열 2위인 종구에게 파티를 신청하게 된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폐차장에서 벌어지는 두 남자의 격렬한 액션은 안방극장에 더할나위 없는 카타르시스를 안길 것으로 설렘지수를 배가시키는 상황.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윤계상, 박원상은 강도 높은 육탄전을 벌이는 만큼 수많은 리허설과 연습을 거듭하며 합을 맞췄다는 후문. 특히, 이 장면은 두 배우의 밀도 높은 열연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해 본방사수의 유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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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흥삼이 자신의 계략에 태호를 끌어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태호가 그의 손을 잡고 윤회장(김종구 분)을 죽이고 한중그룹을 손에 넣는 일에 동참하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두 남자의 서열전쟁으로 서울역에 다시 한 번 지각변동이 일어날지 그 결과는 오늘(4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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