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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기네스 측과의 인터뷰에서 "이 상장들을 내 사무실에 걸어놓으면 참 멋질 것이다. 어릴 때 내가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사람이 되리라곤 상상해본 적 없었다"라며 "하지만 나는 지난 10-15년의 감독 생활보다는 다음 경기를 승리하는데 더 집중하고 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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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스몰링(맨유)는 지난 2월 번리 전에서 교체 투입 22초만에 골을 터뜨려 '교체 후 최단시간 골' 부문에 등재됐고,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는 월드컵 결승전에 교체투입돼 결승골을 터뜨린 선수로, 미로슬라프 클로제(라치오)는 월드컵 최다골 선수로, 프란체스코 토티(39)는 챔스 최고령 득점자(38세 59일)로 등재됐다. '월드컵 역사상 가장 고통스러웠던 홈팀'으로는 브라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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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다 승점 : 주제 무리뉴(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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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홈 최다경기 무패 : 주제 무리뉴(77경기)
챔스 최다골 : 리오넬 메시, 77골
챔스 최고령골 : 토티, 38세59일
유로 최연소 출전 : 마르틴 외데가르드(레알마드리드), 15세 300일
올해의아프리카선수 연속 수상 : 야야 투레(맨시티), 4회
골키퍼 역대 최다골 : 로제리오 체니(상파울루), 124골
여자축구 최다골 : 애비 웜바크, 178골
최다 SNS 스포츠 이벤트 : 2014 월드컵, 618725회
분데스리가 최다 무패 선수 : 제롬 보아텡 56경기
국제대회 최다 연패 : 산마리노, 61경기
교체 후 최단시간 골 : 크리스 소믈링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득점자(38세 59일)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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