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여진구가 훈훈한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여진구는 4일 자신의 공식페이스북에 "부산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기차 안에서 찍은 바깥 풍경과 자신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여진구는 영화 '서부전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부전선'은 마흔이 넘는 나이에 농사 짓다가 하루아침에 남한군 쫄병이 된 남복(설경구)과 열여덟 꽃다운 학생에서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막내 북한군이 된 영광(여진구)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놓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천성일 감독의 메가폰을 잡았다. 추석 개봉 예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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