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크로아티아 이승우 멀티골
'차세대 메시' 이승우가 수원 컨티넨탈컵 한국 크로아티아 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크로아티아와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축구대회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승우는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 전반 내내 상대 문전에 공격을 퍼부었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하지만 이승우는 후반 4분, 김정민의 중거리슛이 골키퍼를 맞고 흘러나오자 재빨리 문전으로 쇄도, 리바운드 골로 선취골을 터뜨렸다.
이어 이승우는 후반 9분,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직접 페널티킥에 나선 이승우는 골문 왼쪽을 꿰뚫으며 2-0 리드를 이끌었다.
후반 33분 현재 한국은 크로아티아에 2-1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