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돌' JJCC(제이제이씨씨)가 특유의 파워 감성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JJCC는 4일(금) 저녁 6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뮤직뱅크'에 출연, 두 번째 미니앨범 'ACKMONG(악몽)' 타이틀곡 '어디야'의 중독성 강한 비트에 맞춰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압도적인 무대를 연출해냈다.
흑인 랩퍼 피나클 더허슬러(Pinnacle The Hustler)의 파워풀 랩핑으로 시작을 알린 이날 무대에서 JJCC는 일곱 멤버가 한 몸이 된 듯, 한 치의 오차 없는 일사불란 칼 군무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다채로운 감성이 깃든 풍부한 감정 표현을 함께 곁들이며 강렬한 음악적 색채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다.
JJCC의 두 번째 미니앨범 'ACKMONG(악몽)'의 타이틀곡 '어디야'는 EDM사운드를 기반으로 펑키와 힙합, 두 장르를 절묘하게 크로스오버(Cross-over)시킨 익사이팅한 곡으로 비트를 따라 흐르는 기타리프와 신디사이저 강렬한 선율이 멤버들의 다이내믹한 랩, 보컬과 결합돼 한층 파워풀한 감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7인조로 새롭게 팀컬러를 탈바꿈하고 컴백한 JJCC는 오는 27일 일본 최대 패션 이벤트 '도쿄 걸즈 컬렉션 2015 F/W(TGC)'에 참석하는 등 각종 국내외 프로모션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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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랩퍼 피나클 더허슬러(Pinnacle The Hustler)의 파워풀 랩핑으로 시작을 알린 이날 무대에서 JJCC는 일곱 멤버가 한 몸이 된 듯, 한 치의 오차 없는 일사불란 칼 군무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다채로운 감성이 깃든 풍부한 감정 표현을 함께 곁들이며 강렬한 음악적 색채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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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인조로 새롭게 팀컬러를 탈바꿈하고 컴백한 JJCC는 오는 27일 일본 최대 패션 이벤트 '도쿄 걸즈 컬렉션 2015 F/W(TGC)'에 참석하는 등 각종 국내외 프로모션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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