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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은 과거 TV조선 '최고의 결혼' 제작보고회 당시 "첫 아이 출산 후 평균보다 살이 많이 쪘다. 25kg 정도"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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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연은 4일 소속사인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임신 7개월차에 접어 들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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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시연은 "올해 가장 큰 축복을 받았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행복하고 숙연해진다. 걱정도 되지만 책임감 있는 강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배우로서도 초심 잃지 않고 진정성 있는 모습 보여 드릴 테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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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연은 현재 태교 활동에 전념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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