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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빠르고 득점력이 좋은 공격수를 원했다. 손흥민을 영입한 이유다. 2200만 파운드(약 400억원)라는 거금을 들였다. 손흥민은 드리블 돌파 능력이 좋다 .양발을 자유자재로 활용한다. 지난 시즌 레버쿠젠 소속으로 분데스리가 11골을 기록했다. 그 중 4골을 왼발로 기록했다. 직접적인 경쟁자로 거론되는 나세르 샤들리(26)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다. 샤들리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10골을 기록했다 그 중 왼발로 2골이었다. 손흥민은 좌우측면을 가리지 않고 어느 위치에서 슈팅을 시도할 수 있다. 상대 수비에 큰 부담이다. 수비라인 배후를 침투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패스능력이 뛰어난 크리스티안 에릭센(23)과의 호흡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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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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