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디아비(마르세유)가 영국 언론 선정 아스널 최고 '부상왕'에 올랐다 .
스카이스포츠는 8일 아스널 역대 최다 부상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그 결과 디아비가 2156일동안 다쳐 부상왕이 됐다. 아스널 소속으로 있던 9년 중 6년 가까이 병원 신세를 진 셈이다.
2위는 토마시 로시츠키였다. 부상 일수는 1276일이었다. 3위는 테오 월콧으로 1030일 동안 병상에 있었다.
잭 윌셔(897일), 로빈 판 페르시(700일)가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키어런 깁스(646일) 바카리 사냐(576일) 프레드릭 융베리(555일) 요한 주루(546일) 필리페 센데로스(394일) 마누엘 알무니아(331일)가 있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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