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의 주인공은 장현수(광저우 부리)였다.
장현수는 8일(한국시각) 레바논 사이다의 시돈 시립경기장에서 가진 레바논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3차전에서 전반 21분 석현준이 얻어낸 페널티킥 기회를 오른발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
전반 23분 현재 한국이 레바논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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