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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일간지 문도 데포르티보는 8일(한국 시각) "바르셀로나는 FIFA 징계 강화로 5명의 유소년을 방출했다. 그 중 1명이 장결희"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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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년 1월 징계가 풀리는 이승우와 달리 장결희는 내년 4월에야 풀리며, 선수 등록은 2016-17시즌에나 가능해진다. 바르셀로나 측은 이승우와 장결희의 선수로서의 가치 외에도 이 같은 차이를 감안해 방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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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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