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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시작 전 백종원은 "며칠 전 지방에 계신 어머니에게서 '묵은지를 가져가라'는 연락을 받고는 불현듯 이번 요리 주제를 떠올렸다"며 "김장철이 다가오는 이맘때면 작년에 담근 묵은지의 처리가 곤란하게 마련이다. 오늘은 이런 오래된 김치의 활용법을 확실히 전수하겠다"고 묵은지를 주제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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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네 제자를 가장 놀라게 한 것은 그냥 물에 묵은지와 들기름, 멸치, 국간장만 넣고 끓인 묵은지찌개의 맛. 집에 고기조차 없을 때 정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각종 국물 요리에 육수로도 활용할 수 있어 그야말로 활용도 만점의 레시피인 것. 무엇보다 이 육수를 이용해 끓인 라면은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그야말로 '끝내주는' 맛을 자아냈다. 몇 년 동안 라면을 먹지 않았다는 김구라마저 폭풍 흡입을 하게 만들 정도.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며 눈을 떼지 못하게 할 묵은지의 화려한 변신이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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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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