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영보이' 앤서니 마샬(20)이 두 번째 A매치에서 혹평을 받았다.
마샬은 8일(한국시각) 프랑스 보르도에서 벌어진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31분 미드필더 마티유 발부에나와 교체투입, 14분간 그라운드를 뛰었다.
이날 마샬이 뭔가를 보여주기에는 너무 출전 시간이 짧았다. 그러나 영국 일간지 미러는 '마샬이 수많은 상황에서 컨트롤에 실패했다'고 혹평했다.
마샬은 5일 포르투갈과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했다. 후반 29분 카림 벤제마와 교체돼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했다. 이로써 마샬은 9월 A매치 주간에 벌어진 두 차례 경기에 연속 출전하며 폴 포그바와 함께 프랑스대표팀을 이끌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주목받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