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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43회에서는 지드래곤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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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약간 설정하는 면이 있다"면서 "MT를 갔는데 비싼 트러플을 가져와 밥에 비벼먹더라"고 폭로했고, 지드래곤은 트러플에 대해 "얼마 전에 파리에 갔다가 유명한 가게에서 사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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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은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로 송로버섯은 100g 당 1000유로(약 125만 원)에 달할 정도로 고가의 식재료로 알려졌다. 프랑스 3대 진미인 푸아그라, 달팽이 요리에 앞설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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