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방송인 김구라와 유세윤이 MC 호흡을 맞춘다.
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구라와 유세윤은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 MC로 나선다.
'능력자들'은 취미와 즐길 거리가 사라져 삭막해진 대한민국의 숨은 능력자들을 찾는 프로그램. 그들이 가진 지식능력을 보고 시청자들의 잠자고 있던 덕심(心)을 일깨워 새로운 '덕후 문화'를 만드는 '취향존중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제작진은 "'덕후'는 좋아하는 대상에 몰입하며 열정적으로 시간과 돈, 체력을 소비해 새로운 문화까지 재탄생시키기도 한다. 그래서 덕후들의 놀이문화가 그들의 특별한 능력으로 평가되는 경우도 있다"며 "'능력자들'을 통해 덕후들의 노하우를 함께 나눠 새로운 '덕후 문화'를 창조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능력자들'은 추석특집으로 방송 된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