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의 휴대용 유모차 '캐리(CARRIE)'가 완판 컬러 재입고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을 CJ몰과 함께 진행한다.
완판으로 판매가 중지됐던 리안 캐리 브라운 컬러 재입고를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CJ몰에서 13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리안 휴대용 유모차를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3만원 상당의 방풍 커버를 증정한다.
9월 동안 리안제품(액세서리 제외) 포토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유모차, 식탁의자 등 리안의 유아용품을 구매 후 간단한 사진과 함께 후기를 구매 쇼핑몰에 남긴 고객 전원에게는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2만원권을 제공하며, 상품권은 10월16일 발송할 예정이다.
리안에서 출시된 휴대용 유모차 캐리(CARRIE)는 리안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톡톡 튀는 컬러감이 적용된 무게 3.9㎏의 휴대용 유모차다.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흔들림이 적고, 간편한 작동법으로 엄마 혼자서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신생아부터 15㎏까지 사용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로, 쿠션감 있는 이너시트를 적용해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5점식 안전벨트와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을 통해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안전한 원스텝브레이크가 바퀴의 균형감을 형성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유모차를 사용할 수 있다.
리안의 마케팅담당자는 "엄마들이 리안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개발 당시부터 직관적인 사용성, 대용량 장바구니, 캐노피 높이 조절 등 엄마들의 아이디어를 제품에 많이 반영한 부분이 주요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엄마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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