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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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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정훈 / 주연 권상우 성도일 / 배급 CJ엔터테인먼트 / 개봉 2015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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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면에서 볼 때 '탐정' 속 두 남자의 호흡은 성공적이다. 까칠한 연기의 대가(?) 수준이 된 성동일의 베테랑 형사 캐릭터는 흠 잡을 곳 없다. 이번 작품에서 성동일은 본인의 말대로 오버스러운 애드리브를 자제한 모습이 곳곳에 드러난다. 그런데 그 모습이 영화의 스토리와 잘 묻어나며 꽤 담백한 노태수 형사의 모습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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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복잡한 스토리와 불필요한 신들은 '탐정'의 아쉬운 부분이다. 이야기가 굉장히 방대함에도 단편적인 에피소드에 의존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은 관객의 이해도를 떨어뜨린다. 게다가 곳곳에 배치된 불필요한 신들이 몰입을 더욱 힘들게 만들다. 특히 아직 개봉전이니 PC방 신은 편집해도 되지 않을까.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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