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둘째 임신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선예 시아버지의 과거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선예 시아버지는 지난 2012년 인터뷰에서 선예를 며느리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선예가 착하고 겸손하고 얼굴도 예쁘고 애교도 있다. 자랑할게 너무 많다. 선예를 보는 순간 집사람과 '우리 식구가 될 것 같다'고 느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시아버지는 2세에 대해서는 "내가 욕심 부린다고 되는 게 아니라 두 사람이 알아서 할 일이다. 많을수록 좋을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선예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선예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현재 경기도 모처에 머물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그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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