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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560만 픽셀을 가진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15인치 레티나 맥북 프로보다 더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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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완전 충전하면 10시간 동안 지속 사용할 수 있다. 4개 스피커를 모서리에 적용해 생생한 음향을 재생한다. 아이패드 프로는 6.9mm 두께다. 아이패드 에어2는 6.1mm였다. 무게는 초기 출시된 아이패드보다 3파운드 무거운 157파운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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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액세서리 '스마트 펜슬'도 눈길을 끌었다. 태블릿에 최적화된 스마트 펜슬은 작업의 정확도를 높여준다. 애플 펜슬은 센서가 탑재돼있어 누르는 강도와 기울기를 인식한다. 애플펜슬은 커넥터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애플 펜슬을 따로 구매할 경우 99달러, 키보드와 함께 구매할 경우 169달러의 추가비용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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