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남다른 애견 사랑이 눈길을 끈다.
9일 (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뉴욕에서 열리는 패션 위크 이벤트에 참석하기 전 드레스를 입고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을 포착했다.
할리우드에서도 소문난 애견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반려견 핀 산책을 위해 드레스를 입고 거리에 나섰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저녁에 열리는 뉴욕 패션 위크 이벤트 참석을 위해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초미니드레스와 하이힐을 착용한 모습. 산책과는 거리가 먼 스타일이지만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반려견 산책을 잊지 않고 직접 챙기는 남다른 애견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59cm라는 아담한 키가 믿기지 않는 명품 비율을 뽐내며 초미니 드레스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마네킹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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