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아내인 배우 송지수가 붕어빵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송지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로로야 엄마야?! 여자아이처럼 보이라고 빨간 핀도 꽂아줬는데 엄마랑 사진 좀 찍어주라. 아빠 닮아가지고 진짜 치사하다. 장조아. 귀염댕이 장조아. 난 그냥 아줌마. 모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수는 딸 조아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미모를 뽐낸 송지수와 머리에 큰 리본을 달고 멍하니 카메라를 응시하는 조아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7월 딸을 출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