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에 따르면 주장 웨인 루니(30)와 부주장 마이클 캐릭(33)은 지난 EPL 1라운드 토트넘전 직후 판 할 감독과의 면담에서 '현재의 훈련 방식은 너무 경직되어있다. 지나치게 억제당하다보니, 축구를 즐기지 못한다'라는 선수단의 불만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판 할 감독은 자신의 방식을 바꿀 생각이 없다며 일언지하에 타협을 거절했다는 것. 이에 따라 선수단은 팀 관계자들과 식사조차 함께 하지 않을 만큼 냉랭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맨유는 오는 13일 리버풀을 홈으로 불러들여 EPL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리버풀과 맨유는 올시즌 2승1무1패로 무난한 초반을 보내고 있지만, 팀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가라앉아있다. 승리하는 팀은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갖게 되지만, 패하는 팀은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