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최지훈이 아버지가 들국화 멤버 최성원이라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의 제주·글로벌 지역 예선에서는 최지훈이 만장일치로 합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훈은 "안양에서 온 34살 최지훈이다. 저희 아버지는 들국화라는 록밴드 멤버 최성원 씨의 아들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최성원의 아들이라는 사실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지훈은 "아버지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뭐냐"는 질문에 "뭐지?"라고 잠시 생각했다. 이에 제작진은 "아버지는 존경하는 가수는 아닌가봐요?"라고 물었고, 그는 "그 분은 굳이 제가 안 해도 많은 분들이 존경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최지훈은 차분한 목소리로 자작곡 '있어줘서'를 열창했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뭔가를 더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합격을 줬고, 자이언티 "차분한 감성이 좋았다"고 호평을 했다.
만장일치 합격을 받은 최지훈은 "아버지. 합격했다. 슈퍼위크에서 뵙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