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톡투유'에 출연한다.
10일 한 방송 관계자는 "수영이 12일 진행될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수영이 청춘들에게 전할 진심어린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동이 진행을 맡은 '톡투유'는 다양한 청중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며 세대별로 가질만한 여러 종류의 고민을 들어본는 프로그램. 해결책을 찾아내는데 집중하기보다 대화를 통해 위로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재치있는 말로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생각의 여지까지 남겨주는 김제동 식 '힐링 화법'이 눈길을 끈다.
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5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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