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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감에서는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안전행정위 등 11개 상임위원회에서 쟁점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정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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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위와 법제사법위 국감에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헌법재판소를 상대로 선거구 획정 등 내년 20대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도와 관련한 질문들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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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를 대상으로 국감을 펼칠 환경노동위에서는 정부의 노동개혁을 놓고 여야간 날선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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