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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강호동, 내복 심부름 미션 진땀 "하지정맥류 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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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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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서유기' 강호동이 생애 첫 심부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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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공개된 tvN 디지털 컨텐츠 '신서유기'에서는 삼장법사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나선 강호동·이수근·은지원·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삼장법사 이승기의 명령에 점심 심부름을 하게 됐다. 여기에 3등 벌칙으로 히트텍까지 입고 나서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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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맞지 않는 히트텍을 강제로 늘려서 입은 강호동은 "짜증 난다. 진짜 위에도 작아서 억지로 입었다"고 불평했다. 이를 본 이수근은 "발레 선수 같다"며 "하지 정맥류가 올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지로 심부름에 나서게 된 강호동은 "체감온도 40도인데 내복 입고 간다"며 끝없이 투덜거려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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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사오정·저팔계·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나영석 PD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원년 멤버 강호동·이수근·은지원·이승기가 의기투합해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3주간 20개의 클립이 공개될 예정이며 공개 때마다 5~10분 분량의 5개의 클립을 선보인다. 네이버 PC와 모바일 TV캐스트(tvcast.naver.com)에서 단독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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