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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번 주 데뷔할 10명의 선수 중 4번째로 높은 주목을 받는 선수로 언급됐다.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2200만 파운드를 기록한 그는 해리 케인(23)의 부담을 덜어줘야한다. 그가 자신의 쉽지 않은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까?"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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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선수는 역시 이적료 5800만 파운드(옵션 포함)의 '비싼 몸' 마샬이다. '제 2의 앙리'라는 화려한 수식어에 걸맞지 않게 마샬은 EPL 팬들에겐 생소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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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EPL로 돌아온 맨시티의 케빈 데 브루잉(24)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를 차지하는 등 마샬보다 보여준게 훨씬 많은 선수다. 맨시티는 1년 전 1800만 파운드에 불과했던 그에게 올여름 이적료 2위인 5500만 파운드를 아낌없이 투자했다. 맨시티는 데 브루잉이 다비드 실바-라힘 스털링 등과 함께 최강의 2선을 구성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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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선정 이번 주말 데뷔 핫스타 톱10
2. 케빈 데 브루잉(맨시티)
3. 하미로 푸네스(에버턴)
4. 손흥민(토트넘)
5. 파피 딜로보드지(첼시)
6. 오비 울라레(왓포드)
7. 디안드레 예들린(선덜랜드)
8. 듀메르시 음보카니(노리치)
9. 졸레온 레스콧(아스톤빌라)
10. 글렌 머레이(본머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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