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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배우 이성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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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성경은 "이광수는 진지하고 배려심이 많고, 진지하다. 오히려 조인성이 장난기가 많다.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의외의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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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옆을 보니 조인성이 몰래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 조인성의 장난기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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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성경은 누드톤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상의와 강렬한 빨간색 스커트를 입고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성경은 늘씬한 몸매와 모델다운 우월한 비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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