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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이번엔 발모주다...이서진 "이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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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김광규가 발모주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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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옥순봉에서 생활한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의 뒷 이야기가 전해졌다.

김광규는 지난 6월 '삼시세끼' 촬영하는 중 시장에서 야관문과 처음 만났다. 이후 김광규는 "야관문은 차처럼 우러내서 마시는 것이 제일 좋다"고 말하며 촬영 때마다 야관문을 마시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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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당시 김광규는 야관문과 함께 발모주를 구입했고, 공들여 발효시킨 문제의 술을 이날 개봉했다.

발모주를 한 모금 마신 이서진과 옥택연은 "너무 좋다", "정말 맛있다"라며 연신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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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서진은 발모주에 관심을 보이는 에디에 "털도 많으면서 왜 덤비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삼시세끼'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하루 세끼를 해결하는 그림을 담았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 정선편'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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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승원 유해진이 만재도로 떠나는 '삼시세끼-정선 편'의 후속작 '삼시세끼-어촌 편'은 올가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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